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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유치원 다니는 5살 탱이는
하원후, 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
최근 그림그리기나 물감놀이를 즐겨하곤 하는데
아직 연필을 잘 잡고 그리지는 못해서
물감놀이도 손바닥 발바닥 찍기 등 단순한
놀이를 즐기곤 한다.
손가락으로 색깔을 하나하나 섞어가며
연신 "우와 신기하다" 해가며 즐거워하는 탱이.
물감 하나도 이렇게 즐거워하는 너를 보며
잠시나마 나도 부럽기도 하다.
그림 실컷 그리라고 전지를 한가득 사놔서
언제든 그림도 그리고 물감 놀이 할수 있어서 좋네.
마음껏 그리고 마음도 많이 편해지렴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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